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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당원 대상 불법 ARS여론조사 시행업체,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 추진
 

8월 30일(목) 바른미래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삼화, 이하 ‘중앙당 선관위’)는 제13차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8월 28일(화) 바른미래당 당원 대상 ARS여론조사를 실시한 여론조사 업체 ‘홀딩페이스’를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 조치를 취해줄 것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동철)에 공식 건의하기로 결정하였다. 

중앙당 선관위 자체조사 결과, 홀딩페이스는 불법 수집한 당원 DB를 활용하여, 당원 대상 ARS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오는 8월 31일(금) 오전 9시부터 9월 2일(일) 오전 11시까지 실시되는 당원대상 ARS투표를 모방한 유사투표 형식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하여, 당원들의 투표 참여에 혼선을 초래하였다. 실제 홀딩페이스의 ARS여론조사 전화를 받은 다수의 당원들이 중앙당 선관위 주관의 공식적인 당원 ARS투표로 오인하였고,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당원들의 민원이 중앙당에 연일 접수되고 있다. 

중앙당 선관위는 홀딩페이스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비상대책위원회의 조속한 법적 조치를 촉구한다. 중앙당 선관위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당원과 국민께 약속드린다. 

※ 문의 : 바른미래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기획·총무소위 김도형 부장(010-6691-4624)
 

2018. 8. 30
 
바른미래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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