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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성  명  서>
 
“법비(法匪), 법꾸라지 이재명 후보는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라”
- 이재명 후보, 페이스북 글 통해 사실과 허위사실을 교묘하게 뒤섞으며 호도
 

이재명 후보가 6월 9일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은, 이전에 이 후보가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엮어서 주장했던 바와 하나도 다를 바 없이 호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에 대한 문제와 사실관계를 아래와 같이 밝힌다.

1. 먼저 이 후보가 제기한 1번 사항인 [후에 어머니를 때려 다치게 해서 두번째 욕하며 싸웠는데 그들이 둘 다 녹음해 공개]라고 한 부분에 대한 내용의 사실관계와 문제점이다.
 
이재명 후보 페북 글 & 주장사실관계허위사실
“후에 어머니를 때려 다치게 해서 두번째 욕하며 싸웠는데”이재명이 제시한 판결문에는 폭행사실은 명시되지 않았으며, 박인복씨는 사실이 아니라고 함이재선이 폭언을 한 것(판결문에 명시)과 사실이 아닌 것(폭행사실)을 교묘하게 엮어서 사실인양 호도함.
허위사실
이재명 후보는 (자유한국당 홈피에 공개된)형수에게 한 막말을 한 것은 이재선의 폭언과 폭행 때문이라 주장자유한국당이 공개한 이재명이 형수에게 한 막말은 6월이고, 이재선 폭언 때문에 막말 통화를 한 것(이재명이 제시한 판결문에 명시된 것)은 7월.
두 가지는 별개의 것.
이재선은 6월 통화와 7월 통화한 것, 두 가지를 교묘하게 엮어서 자신의 막말이 이재선씨 때문이라고 호도하고 있음.
6월에 형수에게 한 이재명 막말은 이재선 폭행과 상관없음.


2. 다음은, 이재명 후보가 페북에 남긴 2번 사항에 대한 내용이다.
이 후보는 [2) 정신보건센터에 진단과 치료를 요청한 건 어머니였으며 진단 치료권한은 시장에게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정치적인 문제 발생 우려 때문에 시행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했다.
이재명 후보
페북 글 & 주장
사실관계문제점
정신보건센터에 진단과 치료를 요청한 건 어머니어머니가 요청한 것은 사실, 박인복씨도 인정함.
그러나 이재명이 강제입원을 시도한 의혹이 있음.
2012년 6월 7일에 있었던, 김혜경씨와 박인복씨 딸과의 통화에서 김혜경씨는 “야 내가 니네 아버지 강제 입원시키는 거 말렸는데 작은아버지 하는 거 너 때문인걸로 알아라”라고 함. 이는 이재명이 강제입원시키려는 것을 김혜경이 스스로 고백했던 것

3. 마지막으로 이 후보가 페북에 남긴 3번 사항에 대한 내용이다. 이 후보는 (3) 형님을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킨 건 형수와 조카딸임]이라고 했다.
 
이재명 후보
페북글 &주장
사실관계허위사실
형님을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킨 건 형수와 조카딸이재명이 강제입원을 시도한 의혹은 2012년이며이재선 가족의 동의는 2014의 일임.
더구나 박인복씨와 딸이 동의서에 합의한 것이지 강제입원 시키려는 것이 아님.
이재명이 권력을 남용한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은 2012년. 이재선씨 가족의 동의로 이재선씨가 병원에 입원한 것은 2014년.
그런데 이재명은 이 두 가지를 교묘하게 엮어서강제입원은 이재선 가족이 시킨 것이라며 호도함분명한 허위사실.
또한 이재선 가족은 강제입원 시킨 것이 아니라 가족 간 동의에 의한 것임.


위와 같이 이재명 후보가 6월 9일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은,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뒤섞으며 주장했던 바와 전혀 다르지 않으며, 이전에 이 후보의 주장에서 하나도 변한 것이 없다. 이것을 법원의 판결문까지 내세우며 허위사실을 호도하고 있다. 

더구나 법원의 판결문은 이 후보의 허위사실을 증명하는 내용이 아니라 지역 언론과의 소송 건에 대한 내용임에도, 마치 이 후보 자신이 박인복씨가 주장하는 내용이 허위인양 주장하는 듯 하는 인상을 주고 있다. 이것이 자칭 인권변호사라고 하는 이재명 후보의 본 모습인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이것이야 말로 이재명 후보가 법비(法匪)이자 법꾸라지의 모습이 아니고 무엇인지 궁금하다. 이재명의 대국민 사기극 진상이다.

이재명 후보는 이제라도 사실관계를 솔직히 고백하고 당사자들에게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즉시 경기도지사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 또한 더불어 민주당도 이처럼 비도덕한 후보에 대한 공천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2018년 6월 9일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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