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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 혁신성장 활로 모색


- 세계 경제 침체 전망, 토론회를 통해 한국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 모색과 구체적인 방안 제시 -


바른미래당 혁신성장일자리위원회(위원장 유길종)는 세계 경제침체 전망과 한국 경제의 어두움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 활로 모색과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고자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 혁신성장 활로모색 기획 토론회>를 10월 7일(월), 오후2시 ~ 4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손학규 당대표를 비롯하여 당 지도부 및 임재훈 사무총장 등이 참석 할 예정이며, 당은 혁신성장일자리위원회의 왕성한 활동과 방안제시에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다.  

혁신성장일자리위원회(이하 위원회) 유길종위원장(한신대 초빙교수)이 좌장으로 진행을 하며, 발제자인 김택환(경기대 특임교수/국가비전 전략가)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 뉴그랜드 플랜’ 발제를 통해 산업 강국 미국, 중국, 일본 등의 국가를 살펴보고 독일. 프랑스에 대한 구체적인 국가 그랜드 플랜을 한국과 비교하여 대한민국 국가 그랜드 플랜을 제시한다.  

이명호<(여시재 선임연구위원/ 전 창조경제연구회 상임이사> 연구원은 ‘디지털 시대, 한국경제 혁신과 일자리 개혁’ 발제를 통해서 대한민국 경제 문제점에 대해 현상적 처방이 아닌 한국경제의 구조적 분석을 통해 접근하고 있으며, 이러한 분석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인식의 틀의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박현섭(KAIST 기계공학과)교수의 로봇공학, 윤덕호(코난테크놀로지) 부사장의 AI산업, 이광춘(연세대학교)교수의 Big Data, 송재희(미국 VISA Card 소프트 엔지니어)의 AI & 교육 등 토론자를 모시고 토론을 통해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다양한 혁신성장 동력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한다.

바른미래당과 위원회는 기획토론회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어두운 경제 전망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경제성장을 위한 큰 흐름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기대한다.      

 
2019. 10. 06.
 

바른미래당 혁신성장일자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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