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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보도자료]
 
어때요, 정책 참 쉽죠?
어려운 정책‘참 쉽게’ 알려준다

- 정책홍보영상으로 국민소통·정책홍보 강화 -
• 정책소개에 개선방안까지, 백가쟁명식 정당홍보영상과 차별화
• 바른미래당 정책활동 및 정책개선방향 ‘누구나 알기 쉽게’
 

〇 바른미래당은 10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정책홍보영상으로 국민을 찾아간다.
 
〇 이번에 신규로 공개되는 정책홍보영상은 총 3편으로 △부정채용 △여성안전귀가 △예산절감 등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다룬다.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사회문제에 대한 정책들을 다채로운 구성과 수준 높은 영상미로 알기 쉽게 전달한다.
 
〇 이러한 영상에는 바른미래당의 정책활동과 정책개선방향을 자연스럽게 녹여 일반인도 영상 시청에 위화감이 없도록 했다.
 
〇 특히 청년들이 직접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부정채용과 같이 무겁고 민감한 주제들도 기발하고 통통 튀는 영상으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〇 또한 정책이 변함으로써 여성안전귀가길이 개선되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예산낭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등 매화마다 새로운 방식의 영상으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〇 바른미래당은 2018년 “공공기관 친문 백서 : 문재인 정부 낙하산·캠코더 인사현황”을 발간하는 등 낙하산인사 및 부정취업 방지에 앞장서며, 예산절감 및 여성안전 개선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〇 임재훈 바른미래당 사무총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쉽게 바른미래당 정책을 공감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면서, “앞으로도 정책 활동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영상제작 취지를 설명했다.
 
〇 바른미래당 정책홍보영상은 △유기견 임시보호자의 일상을 담아낸〈저는 임보맘입니다> 영상 △아이들의 시선에서 경제문제를 담아낸 <야! 임대가 뭐야?> 영상 등을 통해 감동과 웃음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〇 바른미래당 온라인 정책홍보영상은 10월 초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 10. 4.
 
바른미래당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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