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보도자료 - 당대표 선언 이행TF]
당원 정책공모전 열고 6개 우수정책 시상
- 농가기본소득법, 사회적지위세습금지법 제정하자 -
- 국민의 입장에서 ‘공정·민생’을 주제로 한 피부에 닿는 개혁정책 공모 -


9월 25일(수), 바른미래당은 전 당원 대상 ‘공정·민생’ 개혁정책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당대표선언이행TF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손학규 대표가 밝힌 ‘대통합개혁정당’의 가치와 노선 정립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TF는 당 지도부와 함께 접수된 총 132개의 당원 제안정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평가를 진행하고 최종 6개의 우수 정책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민생부문)은 “농가 기본소득법 제정”을 제안한 이창록 당원(청주서원 지역위원장 대행)이, 우수상(공정부문)은 “사회적 지위 세습 금지법 제정”을 제안한 김은경 당원(당 조직국 간사)와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제안한 오기준 당원이 수상하였다. 장려상에는 구수해 당원의 “인생 2막을 위한 무상의무교육”, 백종주 당원(안양동안갑 지역위원장)의 “제2의 인생을 위하여: 납세 대출제”, 장성옥 당원(당 공보실 과장)의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우선하는 지속가능한 민생개혁”이 선정되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지난 8월, 구조개혁 아젠다 선정을 위해 1800여명 당원의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고 실시간 현장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TF는 당원 대상 정책투표 및 공모전에 이어 10월 중 바른미래연구원, 당 정책위원회와 함께 대통합개혁정당이 추구하는 개혁정책을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끝>
 
2019. 9. 25.
 
바른미래당 당대표선언이행 TF


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