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D-2 선거제 개혁안 처리촉구 바른미래당-시민사회 긴급 공동 기자회견 개최
 
바른미래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비례민주주의연대는 선거제 개혁 촉구를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29일(목) 오전10시, 국회 본청 215호(바른미래당 당대표실)에서 진행한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지난 4월,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합의로 선거제 개편안을 패스트트랙에 올린 이후, 특위 활동기간을 8월 말까지 연장하였다. 31일 활동 기간 종료를 앞두고 정개특위 안건조정위원회는 28일(수), 4개의 상정안 중 심상정 국회의원 발의안을 조정안으로 원안 의결하고 29일(목)에 전체회의를 소집하였다.
 
정개특위 전체회의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공동기자회견에서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이대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시민권익센터 대표,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등이 발언한다.
 
발언자들은 한 목소리로 8월 내 선거제 개편안 통과를 촉구할 예정이다. 선거제 개편안 통과는 정치개혁을 위한 정개특위의 마지막 소임이라는 것이 시민사회와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의 주장이다. <끝>
 
2019. 8. 29.
 
바른미래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비례민주주의연대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