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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바른미래당의 노력, 5조원 자동차 튜닝 시장 깨워


〇 그동안 잠자고 있던 자동차 튜닝 시장이 깨어났다. 

〇 LED, 핸들을 포함해 캠핑 차량 개조 같은 내부 튜닝까지, 정부가 관련 규제를 완화하겠다 한다. 바른미래당은 많은 수요·성장잠재력이 있었던 자동차 튜닝 시장 활성화에 그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왔고 정부에 규제 완화를 요구해 왔다.

〇 5월 20일, 한국자동차협회와 함께 ‘튜닝산업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〇 해당 포럼에서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합법적인 제품을 쓸 수 있도록 하는 튜닝부품인증기준 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국토부 공무원들을 초청해 시장 현황과 수요 예상을 근거로 튜닝 관련 규제 완화를 요청하였다.

〇 이번 정부 발표에 따르면, 자동차튜닝시장은 2025년 5조 5천억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의 성장으로 일자리가 생길 것이며, 기술력 증진의 초석을 마련해 해외 시장 도약도 노릴 수 있는 디딤돌이 놓아진 것이다.

〇 높은 실업률과 불안해지는 시장, 이러한 경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번 튜닝 규제 완화 같은 규제 혁신이 필요한 바이다.

〇 우리 바른미래당은 앞으로도 우리 경제를 살릴 규제 혁신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 시장의 개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2019. 8. 9.

바른미래당 정책위의장 채 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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