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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참고자료]
송태호 바른미래당 윤리위원장 입장발표문


저는 더 이상 제가 당 지도부 퇴진이나 당권 장악을 향한 세 싸움의 빌미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바른미래당 중앙당 윤리위원회 위원장 직을 사직합니다.

윤리위원회는 대의기관 및 집행기관으로부터 독립하여 직무를 수행한다고 당헌상 규정되어 있고, 지금까지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당헌·당규에 근거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운영되어 왔습니다.

정치적 공세 앞에서는 규정이나 윤리적 가치가 무시당하는 당내 현실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생각의 다양성을 서로 존중하면서 어려운 소임을 감당하기 위해 애써 주신 동료 윤리위원님들께 진심으로 미안함과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2019. 6. 10.

바른미래당 윤리위원장 송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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