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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창원성산] 모르쇠와 남 탓,
반칙왕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사죄와 강기윤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다


경남FC 경기장 난입사태에 대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규정을 몰랐다, 강기윤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가 괜찮다고 했다며 모르쇠, 남 탓을 하고 있다. 역시나 자유한국당다운 변명이다.

‘최순실도 모른다’, ‘김학의 동영상도 모른다’, 이제는 축구 규정도 모른다며, 모르쇠로 책임 회피에 급급하는 황교안 대표는 지금이라도 창원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한다.

10년 가까이 도의원, 국회의원을 하면서 창원경제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사과 한마디 없었던 강기윤 후보는 남 탓 그만하고, 후보직 사퇴로 창원 시민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창원경제를 망친 것도 부족해서, 이제 경남FC마저 망치려 드는 반칙왕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사죄와 강기윤 후보의 사퇴를 거듭 촉구한다.

 
2019. 4. 1.

창원 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바른미래당 이재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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