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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보도자료-창원성산] 바른미래당 이재환 후보가 청년 유권자에게 드리는 호소문

존경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성산구의 청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창원 사람 기호 3번 바른미래당 이재환 후보입니다.

제가 나고 자란 창원은 저의 자랑입니다. 어린 시절 저는 하루가 멀게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는 내 고향 창원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창원은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최근 3년간 친구, 동생 같은 청년 7만9022명이 창원을 떠났습니다. 창원 경제에 닥친 위기가 특히 청년들에게 더 가혹하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성산구의 청년 여러분

창원에 푸르른 봄이 찾아왔지만, 창원의 청춘들에게는 아직도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뼈 속까지 시려오는 추위가 끝날 기약도 없습니다. 

경제를 내팽개친 정당들과 청년에게는 관심도 없는 정치인들이 빛나던 우리 창원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것입니다.

창원이 왜 정치적 요충지가 되어야 합니까? 창원은 보수의 보금자리도 진보정치의 1번지도 아닙니다. 그런 것이 우리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창원은 제조업의 중심지고 한국경제의 주춧돌이어야 합니다. 
 
창원의 젊음이여, 창원을 망친 자들을 투표로 심판합시다.

창원은 젊음의 도시입니다. 창원 사람 1/4이 청년입니다. 왜 우리가 계속 숨죽이고 살아야 합니까? 우리의 미래를 수구보수에게, 민주노총에게 맡기지 맙시다.

창원이 바뀌고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가 생겨나기 위해서 먼저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거대한 기득권 세력과 고여서 썩어버린 창원 토호들에게 당당히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대로라면 잘 사는 사람들만 계속 더 잘 살게 됩니다. 우리는 계속 민주노총의 폭력에 숨죽이며 살아가야만 합니다. 

정치가 싫다고 정치인이 밉다고 정치를 포기하면 더 나쁜 정치와 더 부패한 정치인이 우리의 목을 조여 오게 될 것입니다. 투표장에서 그들에게 우리의 존재를 알립시다. 청년의 힘을 보여줍시다. 소중한 한 표로 미래를 바꿉시다.

존경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성산구의 청년 여러분

창원에서 함께 삽시다. 우리 앞으로도 다른 곳이 아닌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김종규의 슬램덩크에 열광하고, 다른 곳이 아닌 창원NC파크에서 나성범의 이름을 외칩시다. 

창원 사람, 창원 청년인 저 이재환을 선택해 주십시오. 청년을 선택해서 창원을 바꾸어 주십시오. 저는 창원에서 정치색을 빼고 경제와 민생만을 챙기겠습니다. 청년이 살고 싶은 창원으로 만들겠습니다. 창원, 바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창원을 잘 아는 제가 꼭 바꾸겠습니다.

기호 3번 바른미래당 이재환과 함께 창원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4월 3일, 창원 경제를 위한 한 표, 창원 청년을 위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운명을 투표로 바꿉시다.

감사합니다.
 
2019. 4. 1.

창원 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바른미래당 이재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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