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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창원성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창원 방문은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은 뒷북쇼

- 창원을 버린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후보를 버린 이해찬 대표 -


▶ 이해찬 대표의 창원 방문은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은 뒷북쇼에 불과하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오늘 창원을 방문한다. 이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부터 단 한 번도 창원을 찾지 않았다. 심지어 지난 25일 민주당과 정의당의 후보 단일화 결과 발표일에는 베트남 순방을 위해 출국했다. 통 이해할 수 없는 행보였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일은 이해찬 대표가 자당의 후보가 사퇴한 지금에서야 자당 후보가 아닌 타당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창원을 찾는 것이다. 

통 이해할 수 없는 이해찬 대표의 행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창원을 버렸고, 이해찬 대표가 자당의 권민호 후보를 버렸다는 것을 보여준다. 

더불어민주당은 소득주도성장, 탈원전 정책으로 창원 경제를 망쳐버린 장본인이다. 정부 여당은 당연히 무너져가는 창원 경제의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정책을 내놓고 중간심판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은 단일화의 형식을 갖춘 후보 버리기로 국민으로부터 중간심판을 받는 것을 거부했다. 

이해찬 대표가 해야 할 일은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은 뒷북쇼가 아니라, 창원의 경제 현실에 대해 창원 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는 것이다.

 
2019. 3. 29.

바른미래당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후보 이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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