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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바른미래당·바른미래연구원 공청회 개최
“바른미래당이 민생입니다”
- 창원의 경제와 청년의 일자리 -
 
 
바른미래당과 바른미래연구원은 2019년 3월 14일(목) 오후2시, 바른미래당 정당사무소(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4-2)에서 ‘바른미래당이 민생입니다 – 창원의 경제와 청년의 일자리’를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바른미래당은 정강정책에서 “민생이 우선인 정치”를 당의 최우선가치로 명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1)함께 잘 사는 공정한 혁신경제 2)좋은 일자리 창출 3)노동시장 격차 해소 4)창업지원과 신성장산업 발굴 5)다함께 행복한 복지사회 6)아이 키우고 싶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창원시민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와 정책적 대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다. 임진태 소상공인연합회 경남지역 광역회장, 최준홍 경남벤처기업협회 사무처장, 김동수 전 마산어시장 상인회장, 최정민 경남대 경영정보학과 학생 등 창원 경제현장의 전문가와 시민들이 발언에 나선다. 사회는 박태순 바른미래연구원 부원장이 맡는다.
 
바른미래연구원은 이날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제언과 제안을 토대로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2019. 03. 13.
 
바른미래당·바른미래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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