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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 발표식 가져
-‘난임’,‘소방관’,‘장애인’,‘탈북민’,‘한부모’관련 다양한 정책 제안 -
 

바른미래당은 1월 30일(수) 오후 5시,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 발표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식에는 바른미래당 청년 최고위원 김수민 의원과 15명의 한부모 가족, 난임부부, 장애인, 소방관 가족, 탈북민 가족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분야별 정책제안이 이루어졌으며 손학규 당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채이배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발표된 정책에는 소방관 공상 심의과정 개선, 난임 지원 횟수/나이제한 폐지, 시각장애인용 상품 바코드 촉각 표시화, 한부모가정 소득 인정액 기준 완화 등이 있었다.
 
손학규 대표는 “바른미래당이 국정감사와 예산국회를 통해 대표적으로 난임지원사업에 173억원을 증액하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며 “청년들이 직접 만든 정책 발표를 경청하여 바른미래당의 중요한 법안으로 삼아 반드시 입법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청년들의 새로운 시각, 의견, 과감한 도전정신이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인데, 그 정책 능력이 정치권으로 제대로 유입될 수 있는 통로가 더 많이 늘어나야 한다”며 “바른미래당이 청년토론배틀, 청년비전위원회, 청년정치학교 등을 통해 이러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청년위원장)은 “청년이 취업할 수 없고 청년이 결혼할 수 없는 대한민국에서 어떤 국회의원은 부동산 투기를 할 수 있고, 재판 청탁을 할 수 있고, 댓글을 조작하여 대통령 선거에 개입할 수 있다. 우리 바른미래당은 기득권이 아닌 평범한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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