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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위클리 국감 뉘우스
“이번주 바로잡아야 할 최악의 적폐 기관  ‘서울시’ 선정!”


바른미래당 신용현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이 발표하는 위클리 국감 뉘우스가 10월 25일(목) 오후 2시, 국회 본청 원내대표실에서 진행된다.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는 이번 주 바로잡아야 할 최악의 적폐 기관으로‘서울시‘를 선정,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고용세습 등 불공정한 행태를 지적할 것이다.
 
금일 위클리 국감 뉘우스(정책 브리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바로잡는 국감’의 기치 아래 5대 기준(무능, 비겁, 무모, 불통, 신적폐)으로 △한국감정원 공시가격 신뢰도 및 오류 지적, △KBS 공영방송 경영위기, △저유소 화재사건 안전대책 부실, △유류세와 종합부동산세 문제, △학교 교실 고농도 라돈 문제 지적,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문제 등에 대해 다룰 것이다.
 
신용현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은 “남은 국정감사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문재인정부의 문제점들을 파헤쳐나가 국회차원의 대안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5일을 낙하산의 날로 명명하는 등 문재인정부의 낙하산·캠코더 인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바로잡을 예정이다.
 
 
2018. 10. 25.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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