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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바른미래연구원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 개최
- 초대원장에 홍경준 교수(성균관대) 선임 -
 
 
바른미래당의 싱크탱크인 바른미래연구원의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가 2018년 10월 17일(수) 오후 2시 당사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오늘 개최된 창립이사회에서는 △손학규 이사장(당대표)을 비롯해 △홍경준 연구원장, △권은희 이사(당 정책위의장) 이상 3명이 당연직 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오신환 이사(사무총장), △최영기 이사(전 한국노동연구원장), △윤용만 이사(인천대 교수), △최영찬 이사(서울대 교수) 이상 4명이 선임직 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감사는 김재윤 공인회계사가 맡게 됐다.
 
창립이사회는 이날 1) 설립취지문 2) 정관 및 운영규정 3) 임원 선임 4) 설립 당해연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서 승인 5) 주사무소 설치 및 승인 등 5개 안건도 처리했다.
 
손학규 이사장은 모두발언을 통해“지난 2월 바른미래당이 출범한 이후 8개월 만에 새 연구원이 출범하게 된다”면서 “오늘은 양당 통합의 진정한 완성이라는 점에서 당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는 날”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임된 연구원장 및 이사진은 혁신경제와 민생, 그리고 ‘저녁이 있는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바른미래당의 지향과 손학규 대표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드림팀’으로 평가되고 있다.
 
홍경준 연구원장은 현재 성균관대 사회복지대학원장으로서 손학규 대표의 트레이드 마크인 ‘저녁이 있는 삶’을 디자인한 바 있는 실천적 지식인이며, 최영기 이사는 한국노동연구원장을 역임한 학자이자, 노사정위 상임위원을 지낸 ‘국가대표 노동전문가’이다.
 
윤용만 이사는 권위 있는 경제학자로서 국리민복을 위한 국가개혁의 현장에서 학문적 실천을 아끼지 않았으며, 최영찬 이사는 협동조합연구소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색과 한국경제의 대안 제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최고의 전문가이다.
 
홍경준 연구원장은 “바른미래연구원의 활동이 당의 정책대안 마련과 실천으로 강고하게 이어져 대한민국의 미래정치와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18. 10. 17.

 재단법인 바른미래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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