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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사무처당직자 "82년생 김지영" 영화관람
(CGV 여의도 1관/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 손학규 당대표
당직자 여러분 기자 여러분 오늘 82년생 김지영을 보게 됐다. 100만권이 넘게 팔린 책이다. 여성의 사회적인 차별을 다루는 영화로 사회적인 반응이 크고 또 영화도 잘 만들어졌다고 한다. 요즘 이 영화에 대해서 논란들이 많이 있는데 논란만 보기 보단 작가가 표현하고자 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보고 그것에 대해서 우리의 생각을 가다듬고 사회적 지위 차별을 없애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는 이런 일이 우리 당과 그리고 우리 모두가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모처럼 이렇게 우리 당직자들 저녁시간에 영화를 같이 보는데 영화 잘 보시길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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