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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일회용' 아닌 톡톡한 역할 하기를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개소하게 되어 다행이고 축하한다.

남북 간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계기이자 창구가 되기 바란다.

사무소 개소 과정에서 곡절이 있었던 것과 같은 우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남북관계는 국제공조와 같이 가야 하는데 이 점을 정부가 간과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개성공단의 일방적 재가동을 위해서라는 오해도 같은 맥락이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일회용'이 안되려면 잘해 가야 한다. 북핵 문제 해결의 실질적 진전은 필수다.

남북 공동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명실공히 톡톡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8. 9. 14. 

바른미래당 대변인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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