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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바른미래당 중재 의사일정 합의 관련 서면 브리핑
 

바른미래당이 절충안을 제시해 정기국회 의사일정이 조정 합의되었다. 

바른미래당은 당초의 대정부 질문과 인사청문회 일정이 남북정상회담 등의 일정과 겹치는 상황에서 추석 이후로 연기할 것을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제안하였다. 

특히 거대 양당이 불필요한 신경전으로 맞서며 협상이 진척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바른미래당이 절충안을 제시하며 중재와 합의를 주도함으로써 제3당의 힘과 필요성을 보여준 것이었다. 

앞으로도 바른미래당은 합리적 대안으로 국민이 희망하는 국회의 바른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8. 9. 13.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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