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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유례없는 패배를 눈앞에 둔 자유한국당,  국민의 심판을 받아 사라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자유한국당은 지금 유례없는 지방선거 패배를 눈앞에 두고 있다.  품위없는 홍준표 대표의 막말은 물론 이에 다같이 감화라도 됐는지 정태옥 의원의 '이부망천' 발언까지 나오며, 국민과 동떨어진 완전히 외면받는 정당이 됐다.

이미 국민들은 자유한국에 모든 기대를 접고 대한민국 정치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기를 바른미래당에 요청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을 비롯한 정부여당의 경제실정, 경제실패를 심판해야 하지만, 결코 그 대안이 국정농단의 주역 자유한국당이 될수는 없다는 것이 국민 대다수의 뜻이다.

김성태 원내대표에게 충고한다. 완전히 낡아버린 정당 자유한국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아 사라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며 지방선거 이후 펼쳐질 미래다.

서울시민께서도 진즉부터 야권대표선수인 안철수 후보에게 지지를 모아주고 있다. 인터넷에서도 유세현장에서도 서울시민께서는 안철수를 연호하며 안철수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지금 김성태 원내대표가 내릴 결단은 자유한국당의 몰락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대한민국 정치가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받드는 것밖에 없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2018. 6. 12.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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