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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The 더듬어 민주당"
 

끊임없이 터져나오던 민주당의 성폭력 문제가 한동안 잠잠했다.

안희정 지사 미투 폭로 후 성폭력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내건 노력의 결과인 줄 알았다.

아니었다.

민주당이 당내 두 차례의 성추행 문제를 '선거철이니 넘어가자'며 은폐한 사실이 밝혀졌다.

없어진게 아니라 숨긴것이다. 

'더듬어 민주당'이란 오명을 살만큼 성폭력문제가 집중된 정부 여당이 반성은 커녕 은폐를 해왔단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영어에 정관사 'the'는 서로가 알고있고 특정지어진 것을 설명할 때 쓰인다.

이제 민주당은 '성폭력 정당'으로 '서로가 알고 있고' '특정 지어진' 'the 더듬어 민주당'으로 승격되었다.

민주당에게 북한과 대통령을 빼면 성폭력만 남는 것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민주당이 스스로 폐기해버린 성폭력 범죄 '무관용의 원칙' 을 국민들이 투표로 보여줄 것이다.


 
2018. 6. 2. 

바른미래당 대변인 권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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