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무례’한국당은 어떤가?
 
 
꼼수가 가관이다.
 
비례자유한국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선관위에 명칭을 미래한국당 창준위로 변경 신고했다고 한다.
 
우스꽝스러운 꼼수가 법에 의해 막히자, 또 한 번 수작을 부리기로 한 것인가?
 
저질 정치의 끝판왕, 자유한국당
 
제대로 정치를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기는 한 것인지 의심스럽다.
 
‘구태정치의 표본’인 자유한국당에게 미래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이름인가?
 
차라리 ‘무례’한국당으로 바꾸는 것이 더 어울릴 것이다.
 
정치보다는 저급 코미디를 더 잘하는 자유한국당
 
이번 기회에 ‘명칭’만 바꾸지 말고 ‘업종’도 코미디로 전향하는 것은 어떠한가?
 
 
2020. 1. 18.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