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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또 다시 조국?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반성을 통해 성장한다는 점이다.

“다시 돌아가도 조국을 임명하라고 조언할 것”이라는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의 말을 듣자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

조국 전장관의 거짓말로 국정은 마비되고 국민은 분열했다. 기회비용으로 따진다면 천문학적 손실이 분명한 조국 사태에 대해 청와대는 아무런 반성이 없다.

오히려 ‘마음에 빚을 졌다’고 할 정도이니 표를 무를 수도 없고 국민은 속병이 날 지경이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거창한 게 아니다.

“앞으로는 인사 검증을 더 철저히 해서 우려를 끼쳐드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 한 마디.

한 마디 반성으로 인간은 성장하고 정치는 변화한다.

반성 없는 더불어민주당! 새해에는 바른미래당이 국민의 힘으로 정치 변화를 주도하여 기득권 정당을 대체할 것이다!
 
2020. 1. 17.

바른미래당 상근부대변인 이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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