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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더불어, 멍 때리는 소리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배설에 가까운 언어적 수준’이 참담하다.
 
“선천적인 장애인은 의지가 좀 약하다고 한다”며 삐뚤어진 인식을 드러낸 것이다.
 
입만 열면 막말을 경신 중인 이해찬 대표, 진짜 어디 문제가 있는 것인가?
 
습관적인 망언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고 싶다.
 
심리학자의 말을 인용했다고 했지만, 반복되는 실수는 ‘본심’이다.
 
정치 연륜만큼 인격도 좀 쌓아라.
 
청년에게 “꿈이 없다고 해서 멍하게 살면 안 된다”고 말한 이 대표
 
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무능하고 위선적인 여당이 그 꿈을 빼앗은 것이다.
 
청년들의 꿈을 짓밟은 ‘조국을 품더니’, ‘몰염치도 품기로’ 한 모양이다.
 
막말 상습범인 이 대표는, 자신의 말로 상처받은 장애인과 청년들에게 최대의 예의를 갖추어 사과해라.
 
더불어,
멍 때리는 소리는 그만하고, 정계 은퇴하라.
 
‘구제불능 망언자’에게 다른 출구는 없다.
 
2020. 1. 16.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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