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망국적 양당제, 더이상 안된다.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라며 자유한국당 해체를 주장했다.

김의원은 ''세상 바뀐 걸 모르고.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섭리''라며 자유한국당 해체의 당위성을 일갈했다.

김의원의 총선 불출마 결단과 자성적 현실 진단을 높이 평가한다.

우리 국민은 이미 오래 전에 망국적 양당제를 용도폐기 했다.

그럼에도 거대 양당은 권력 노름에 빠져 국민들 손가락질 하는 것도 모르고 당리당략과 사리사욕만 좇아왔다.

그나마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국민과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이제라도  국민에 참회하는 자세로  선거제 개혁법안 처리를 비롯한 정치 개혁에 적극 나서라.

 
2019. 11. 17. 

바른미래당 대변인 강신업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