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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황교안 대표, ‘보수 참칭’ 그만하고
‘기득권 고집’ 포기하라


황교안 대표는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소리를 들어보라.

무슨 소리가 들리는가?

보수의 가치는 '인간의 자유와 권익 증진을 위한 무한한 헌신' 이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국민 편 가르며 '보수 통합' 운운하는 건 국민에 대한 헌신이 아니라 사익과 당익 위한 '기득권 야합' 일 뿐이다.

정치 대선배, 손학규 대표의 훈수 한 마디에 발끈하며 흥분하는 건 '보수의 품격'이  아니라 '적폐의 배륜'이다.

황교안 대표가 그렇게까지 해서 지키려는 건 도대체 무엇인가?

공천권을 쥔 당권인가, 대권으로 가는 사다리인가?

국민들은 더이상 진보/보수 프레임에 속지 않는다.

문제는 기득권이냐 아니냐, 적폐냐 아니냐일 뿐이다.

황교안 대표는 더이상 국회와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패스트 트랙으로 올라가 있는 선거 법안 처리에 즉각 나서라.

그것이 시대의 요구이자 역사적 사명이다.
 
2019. 11. 12.
 
바른미래당 대변인 강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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