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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추야훈수(秋夜訓手)
 
 
가을 바람에도 여전히 막말을 퍼붓고 있지만
 
자유한국당에서는 찾아주는 이가 없네.
 
깊은 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등불 앞에선 정치생명의 연명만 아른거리네.

 
- 추야우중(秋夜雨中)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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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못한 자의 훈수가 가관이다.

인성은 천박, 말투는 불량, 정치는 트집.

정치의 격은 격대로 떨어뜨린 장본인이 무슨 할 말이 있는가?

‘혈혈단신’ 신세를 면하고자, 입만 조금해진 모양이다.

관전평에 재미 붙인 홍준표.
싸움꾼으로 전락한 홍준표.

‘권력 찬탈 놀이’는 이쯤해서 멈춰라.

훈수질도 가끔이다.
 
2019. 11. 11.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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