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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최도자 수석대변인 현안 브리핑,
제23회 농업인의 날, 문재인 정부의 농업무시 강력히 견제할 것이다 외 2건
 
 
▣ 최도자 수석대변인
 
○ 제23회 농업인의 날, 문재인 정부의 농업무시 강력히 견제할 것이다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며, 우리의 식량안보 수호를 위해 애써오신 농업인 여러분과 관련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최근 문재인 정부는 개도국지위의 일방적 포기선언, RCEP(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의 타결 등 농업의 기반마저 무너뜨릴 수 있는 일들을 대책없이 감행하고 있다. 농업에 대한 무시를 넘어 포기에 가까운 행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 농업은 시장개방 외에도 심각해지는 고령화로 인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농업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이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국가적 대책이 필요하다. 바른미래당은 우리농업의 위기극복과 발전을 위해 농업인들의 편에서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거행, 자유를 위한 희생의 숭고함을 기린다
 
오늘 11시 전 세계가 부산을 향해 유엔참전용사들을 추모하였다. 자유를 위한 희생의 숭고함을 보여준 참전용사의 헌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참전용사들이 지킨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 민주주의와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모범적인 국가로 발전하였다. 이름도 모르는 나라에 참전했던 젊은 용사들은, 노병이 되고서도 우리나라의 발전을 나의 일 인양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참전용사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지속되어야 한다. 하지만 휴전이후 계속된 북한의 위협은 최근 핵과 미사일로 점차 고도화 되고 있어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의 참화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의 안보가 제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바른미래당은 최선의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 지체장애인의 날,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사회 만들겠다
 

11월 11일 오늘은 지체장애인의 날로, 지체장애인들이 장애를 이겨내는 모양을 형상화 시킨 기념일이다. 하지만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족했던 만큼 그동안 다른 이벤트에 밀려 주목받지 못하고 지나던 날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가 지체장애인에게 무관심 했던 사이, 장애의 벽은 높아져 갔다.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터치스크린, 은행과 지하철 등의 무인단말기가 지체장애인에게는 오히려 더 접근하기 어려운 벽이었던 것이다.
 
바른미래당은 터치스크린 등 무인단말기를 설치·운영할 때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무화하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발의하는 등, 장애인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장애를 장벽으로 느끼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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