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가출’이 잦으면 ‘퇴출’이 된다.
 
 
무더위가 한풀 꺾인 것인가?

자유한국당이 3개월 만에 다시 장외투쟁에 나섰다.

민생 도탄, 경제 보복, 안보 붕괴로 대한민국이 먹구름으로 가득 찼다.

국가적 위기 앞에 낯 뜨거운 장외투쟁이 말이 되는가?

떨어지는 지지율과 리더십에 ‘투명 인간’이 되어가는 황교안 대표의 초조함이 불러온 천방지축 ‘장외투정’일 뿐이다.
 
걸핏하면 ‘제1야당’을 강조하며 특권의식에 빠져있더니, 행동은 '3류 무뢰배'와 다를 바 없다.
 
여당에 대한 견제와 비판, 대안 제시보다 '국민 불신'만 키우기로 한 자유한국당.

대한민국의 또 다른 먹구름이 되지 마라.

‘가출’이 잦으면 ‘퇴출’이 된다.
 
 
2019. 8. 24.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