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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U20 축구대표팀얼싸안고 소리치게 해주어 고맙다

 

 

U20 축구대표팀이 우리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희망을 선사했다.

 

멋진 기량과 불굴의 투지넘치는 패기로 잘 싸워준 청소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청소년들이 우리 축구사에 새 역사를 썼다.

 

얼싸안고 소리치게 해주어 고맙다.

 

어려운 경제 사정과 안보 불안정치 불안 등 국민들의 걱정과 시름이 큰 가운데도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난관도 뚫고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용기를 우리의 젊은 축구팀이 일깨우고 심어주었다.

 

우리 축구의 밝은 미래는 물론 대한민국의 희망까지 느끼게 했다.

 

진정 1등보다 아름다운 2등임을 온 국민의 단결과 뜨거운 환호가 인증한다.

 

우리 청소년들의 쾌거라 더 뜻깊다기성세대를 뛰어넘는 미래세대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기발랄함에 진정 대한민국의 내일은 밝다.

 

벌써부터 우리 청소년들의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치하하며 그리운 가족들과 어서 빨리 만나 포옹과 기쁨을 나누고 오랜만에 푹 쉬기 바란다.

 

2019. 6. 16.


바른미래당 대변인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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