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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스승의 날을 맞아, 바른미래당이 ‘미래를 위한 교육’, ‘교육을 위한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
 
 
우리는 누구나 더불어 살아간다.
 
그 과정에 각자 저마다의 스승을 만나, 그분의 지혜와 안목을 배우며 성장해나간다.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이처럼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도 중요한 존재인 ‘선생님’을 생각해본다.
 
교육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선생님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하늘같은 스승의 은혜’는 옛말이라며 훼손된 교권과 사제지간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하거나 조롱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무너진 공교육과 견고한 사교육 사이 선생님의 교권도 상당 부분 추락한 것이 사실이다. 소수 교육자의 부정비리가 교육 문화 전체에 악영향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다수의 선생님은 교육자로서의 도리와 사명감을 지키며 헌신적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선생님에 대한 학생들의 존경심 역시 살아있다.
 
이제 사제 간의 사랑과 도리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정치가 제도적 울타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과도한 행정업무와 민원처리, 입시교육 위주로 무너진 공교육’의 정상화는 교권 향상을 위해 해결해야 할 우선적 과제다.
 
선생님이 입시와 경쟁위주의 교육문화에서 벗어나 참교육을 고민하며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을 때, 학생 인권과 교권이 함께 존중되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다.
 
바른미래당은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존중받고 행복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스승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미래를 위한 교육’, ‘교육을 위한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다.

 
2019. 5. 15.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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