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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인간이길 포기한 자유한국당 차명진 전 의원은 사죄와 참회 속에 조용히 살아가라!!

세월호 참사 발생 5주기를 맞아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세월호 선체는 세월을 증명하듯 녹슬었지만 세월호 유가족들의 아픔과 충격은 생생히 가슴에 담겨져 있다.

아직도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 밝혀지지 않은 채 그 울분과 슬픔은 고스란히 유가족들의 몫으로 남아 있다.

그 아픔을 비아냥거리듯 망언 릴레이 속에 자유한국당 차명진 전 의원의 극악한 망언은 가히 엽기적이다.

자식을 가슴에 묻고 잊을 수 없는 아픔을 안고 사는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또 한 번의 비수를 꽂은 격이다.

차명진 전 의원 자신이 세월호 유가족이었다면 과연 그런 막말을 내뱉을 수 있었을까.

막장에 치달은 제 정신이 아닌 망언 발언으로 정치 인생도 끝내야 할 것이다.

비인격적인 폭탄 발언과 거침없이 막 나가는 엽기적 저주 발언을 개혁인 양 착각마라. 

유가족들의 가슴을 난도질해 놓고 인간이길 포기한 차명진 전 의원은 유가족들에게 사죄하고 참회하며 남은 인생 조용히 살아가라.
 
2019.4.16.

바른미래당 상근부대변인 노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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