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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누가 봐도 김학의, 누가 봐도 황교안
 
 
청와대와 법무부의 비호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성접대 의혹’에도 차관으로 임명 되었고, 동영상 증거에도 ‘무혐의’로 처분을 받았다.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황교안 대표는 자유로운가?
 
개입 여부를 묻는 질문에 ‘김 전 차관의 임명부터 사퇴까지의 사실관계’만 나열한 채 자리를 피했다.
 
‘의사’를 묻는 질문에 ‘묘사’를 하면 어쩌자는 건가?
 
‘누가 봐도’ 동영상의 주인공은 김학의 전 차관인데,
‘누가 봐도’ 당시 책임자인 황교안 대표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침묵을 당하는 모든 진실은 독이 된다”고 했다.
 
이제라도 황 대표는 추악한 진실을 밝혀라.
김 전 차관은 검찰 소환에 적극 임하라.
 
검찰 역시 ‘법무부 장관 황교안’의 개입은 없었는지 명명백백히 규명해야 한다.
 
누가 봐도 김학의, 누가 봐도 황교안.
 
이것이 전부다.
 
 
2019. 3. 15.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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