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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홍준표, 병원 갈 때가 됐다
 
 
‘가벼움과 천박함’의 표상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전직 대통령의 석방 운동을 선동하고 있다.
 
어떻게 사람이 발전이 없는가?
갈수록 가관이다.
 
친박표 얻으려고 석방 운운하는 것인가?
‘사기성 헛소리’는 집어치워라.
 
죄가 없는데 구속됐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춘향인 줄 알고 뽑았더니 향단이었다"며 "탄핵 당해도 싸다"고 말한 장본인이다.

'조변석개하는 정치인'에 불과하다.
 
표가 급해도 할 말, 못 할 말이 있다.
 
정치적 이해득실에 사법부의 판단을 연결하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없다.
 
판단력이 흐려진지 오래다.
더 이상 삼권분립을 훼손하지 마라.
 
“이명박·박근혜 석방할 때가 왔다.”가 아니고 홍준표, 병원 갈 때가 됐다.
 
국민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설날이다.
조용히 좀 보내자.
 
 
2019. 2. 4.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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