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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촛불의 타락과 야합, 신구적폐당 더불어한국당의 탄생
- 대한민국 민주주의 부도의 날
- 국민의 뜻을 팔아먹은 도적질
 
 
12월 6일 오늘은 241석 거대 기득권정당, <더불어한국당>의 창당일이다. 연동형 비례제 도입 등 선거제도 개혁을 거부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야비한 야합으로 예산을 처리키로 한 것은 국민에 대한 배신이자 역사에 대한 폭거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천박한 테러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선거개혁은 국민과의 약속이었다. 촛불 민심을 등에 업고 탄생한 더불어민주당 정권이었지만, 당리당략에만 눈독을 들여왔고 정치개혁은 공염불에 불과했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민심을 갈아엎은 더불어민주당의 파렴치한 폭거와 간신배만도 못한 자유한국당의 몹쓸 처신에 분노한다. 국민의 뜻과 민주주의를 팔아먹는 도적질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구적폐와 신적폐의 야합으로 나라의 장래를 망쳐놓았다. 사회ㆍ경제적, 그리고 정치적 약자들의 미래를 집어삼킨 양당의 만행이다. 역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부도의 날로 기록될 것이다.
 
바른미래당은 더불어한국당의 야합에 저주가 내려앉을 것이라 확신한다. 민심천심이 불과 같은 심판을 내리리라 확신한다. 바른미래당은 당의 운명을 걸고 더불어한국당의 야합과 싸워갈 것이다.
 


2018. 12. 6.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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