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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손학규 당대표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입니다.

우리 바른미래당은 다른 어떤 정당도 갖지 못한 소중하고 중요한 가치를
가진 정당입니다.
바른미래당은 호남과 영남이 화합하고 보수와 진보가 결합한 중도개혁의 통합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치와 미래를 열어나갈 정당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서 저로 하여금 바른미래당과 함께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라는 역사적 소명을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낡은 진보가 아닌 미래형 진보, 수구 보수가 아닌 개혁적 보수 모두를 아우르는 정당”, 이것이 바른미래당이 걸어갈 길입니다.
양 극단의 정치를 극복하여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중도개혁통합정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비롯한 외교·교육·일자리·저출산 등 국정 난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는 문재인 정부의 무리한 소득주도
성장 정책 추진으로 인해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경제정당 바른미래당과 소속 국회의원들은 민생고를 개선하고자 밤낮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랑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논어에 “본립도생(本立道生)”이란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운 것은 기본이 무너져서 오는 것이요,
기본을 무너지게 하는 것은 범상(犯上)과 작란(作亂)이라고 했습니다.
국가의 기본이 튼튼해야 다음 백 년을 선도하는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은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의미를 교훈삼아 기본이 튼튼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애정이 담긴 질책과 비난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바른미래당의 발전을 위한 말씀이라면 무엇이든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