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입니다.

바른미래당은 ‘민생 실용주의 정당’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은 탈이념의 미래지향적인 개혁을 추구해 나가는 정당입니다.
이념과 진영이 아니라 정책으로 말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이념에 몰두하는 것은 국가발전과 민생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덩샤오핑의 흑묘백묘(黑猫白猫)론은 '이념이 밥 먹여주나'라는
근본적인 문제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은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자세로, 낡은 진영논리와 이념과잉의 정치,
지역주의를 넘어설 것입니다. 국가와 민생, 경제를 위해서
치열한 토론은 지속하겠지만, 소모적인 이념논쟁은 없을 것입니다.

현대는 다양성의 시대입니다. 그런 다양성은 양당제로 해결하지 못합니다.
국민이 만들어주신 다당제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시켜,
우리 정치에 제도적으로 뿌리내리도록 할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은 민주주의의 근본정신을 지키며,
민생 실용주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수권정당으로 반드시 다시 우뚝 설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바른미래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