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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제안

사회 이태원등 외국인 문제 은폐하지 말고 실상을 널리밝히세요. 그리고 외국인정책 대폭강화하고 외국숭배 사대주의 조장하는거 중단하세요

2018-08-10 ~ 2018-09-09 까지

3940

66명 참여 200 명

모임 관계자들은 이태원에 산재한 클럽의 실태, 이태원을 어슬렁거리는 외국인들의 실제 국적, 그들의 태도 등에 대해 설명해줬다.

이틀 동안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이태원의 실상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에 오랜만에 그에게 연락, 이태원 사정을 묻자 그는 ‘여전하다’고 답했다. 2007년 모임은 탈퇴했다고 말했다.“이태원에 어슬렁거리는 외국인들은 자기 나라에서는 사회생활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루저(Looser)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건 학력과 경력을 위조해 한국에서 고소득을 올리며, 어린이부터 주부에 이르기까지 한국여성 모두를 ‘위안부’나 ‘섹스 토이’ 취급하는 자들이 원어민 영어강사라며 사회 곳곳에서 악행을 저지르는 것을 우리 사회가 방치하고 있는 부분이었다.

그는 이에 저질 외국인 강사들의 실태를 확인하고자 이태원 클럽을 찾았다고 한다.

한국남성은 출입조차 되지 않는 이태원 클럽이었지만 그는 유창한 영어로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해 쉽게 들어갔다.

어느 한국 여성이 처음 본 외국인이 술에 약을 타서 줬는데도 의심 없이 받아 마신 얼마 뒤 이성을 잃었고, 외국인들에게 끌려가 다른 남성들이 보는 데서 집단 성교를 벌인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클럽을 돌아보던 그는 외국인들의 억양이나 말투, 사용하는 단어 수준이 이상한 것을 알아챘다. 그들에게 접근해 이야기를 들어보자 대부분이 아프리카나 서남아시아 등 영국 식민지였던 저개발국가 출신이거나 자기 나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친 자, 제대로 교육을 못 받은 사회 부적응자들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그에게 ‘Korean Pussy is Best!’라며 대놓고 조롱했다고 한다. ‘Best’라는 표현은 ‘헤픈 여자들’에 대한 반어적 표현이었다. 이런 모습을 본 그는 원어민 강사, 우리 사회에 팽배한 영어 사대주의의 심각성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모임에 가입했다고 한다.“이태원 클럽에 오는 외국인들 중 멀쩡한 외국인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특히 흑인이나 서남 아시아인들은 자기네 국적을 속이면서, 여성들에게 영어 가르쳐준다고 접근하죠.

그들이 원하는 건 단 하나, 한국 여성과의 섹스입니다. 그것도 변태적인 섹스 말입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할 경우 역시 다른 국가로의 이동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이런 목적으로 입국하는 남성들이 가장 많은 나라가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다.

그런데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찾아보면 2003년 7월 29일에 올린 글이 눈길을 끈다.

글 제목은 ‘국제사기결혼 주의바람’이라고 되어 있다.이 글은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이 작성한 것으로 파키스탄 남성과 결혼하려는 한국 여성에게 경고하는 글이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한국에 체류하는 파키스탄人들이 한국 여성들과 사기결혼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체류하는 파키스탄人들은 산업연수생(일정 기간 기술연수 후 취업) 자격으로 입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들은 산업연수 기간을 초과해 불법으로 체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사례들을 참고해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키스탄 이슬람 호적법은 아내를 4명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처·자식이 있는 파키스탄 노동자는 기혼임을 숨기고 한국인(여성)을 유혹, 결혼하려 합니다.

이들은 서류상 미혼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위조해 제시하는 방법으로 사기 결혼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파키스탄 노동자들은 매우 가난한 가정환경 하에서 교육받지 못하고 성장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은 서툰 영어와 이국적 외모로 우리 국민(여성)에게 접근하고 있으며 영국 국적도 가지고 있는 이중 국적자라고 속이기도 합니다.

▲자신은 ‘대학(college)’ 졸업자라고 하면서 파키스탄에서 뜻을 펼칠 길이 없어 우리나라에서 노동자로 일한다고 여성들의 인정에 호소한 후 사랑하니 결혼하자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파키스탄에서 College는 고등학교입니다.

▲파키스탄은 이슬람 국가로서 음주, 남녀 간 자유연애는 율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바, 파키스탄人들이 우리나라에 입국 후 자유분방한 문화와 사회 분위기에 편승, 이슬람교도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우리 법질서를 위반하는 불량한 자로 변하는 노동자가 있습니다. 이들은 취업 기간이 끝난 후에도 귀국하지 아니하고 불법체류하면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거나 위장결혼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노동자와 결혼한 우리 국민이 시집을 방문 후 비참한 가정 사정을 목격하거나 남편에게 처·자식이 있음을 알고 후회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이 이혼하고자 해도 남편이 동의해 주지 않아 정신병자가 되거나, 매를 맞는다고 울면서 귀국시켜 달라고 대사관이나 동포들에게 하소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의들은 駐파키스탄 한국대사관, 駐방글라데시 한국대사관 사이트에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다.

대사관에 문의한 결과 이런 호소는 부지기수며, 이들 가정은 결국에는 이혼하게 된다고 한다.

안타까운 것은 피해여성들 중 젊은 여성들은 주로 이태원 인근 또는 ‘다문화 정책’에 푹 빠진 인권단체나 종교단체의 소개로 문제의 남성들을 만나게 된다는 점이다.이태원은 異胎院이다?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이런 이태원의 실체를 우리 사회가 잘 모른다는 점이다.




이태원등 외국인 문제


불법체류-결혼사기-마약먹이고 강간등 외국인 범죄, 아시아-아프리카등 외국인 범죄자들 유입, 한국여성 농락, 이태원클럽 한국인 출입금지로 한국인은 한국서도 차별받고 무시받고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정부, 언론, 방송등은 이를 쉬쉬하고 이태원이나 외국인 우호선전이나 해대고 있습니다

자국과 자국민 보호가 우선인데 이나라 지도부들은 외국인 패악의 실체는 숨기다시피하고 외국인 우호숭배 사대주의 조장하는건 문제가 많습니다

비정상회담등 외국떨거지 연예인대접하고 이런 외국숭배 사대주의 방송이 판을치는 나라죠

보세요 흑인, 무슬림등 마이너민족, 외노자수준의 저질외국인들에게도 한국여성들은 잘만 벌리는데 이런나라가 어딨습니까?

외국인 것도 저급외국인같은 외노자같은 족속에 잘만벌려주는 관대한 나라 없습니다

정부나 언론등에서 외국인 문제 강력하게 척결안하고 외국인 실체 안알리고 외국인숭배적인 사대주의 조장하니깐 저런 국가망신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태원에 한국인 출입금지 클럽이 있다는데

한국에서 한국인들이 외국인에게 차별받고 멸시당하고 있고 이는 차별금지법에도 위반되는 불법행위입니다

한국인 출입금지 시키는 클럽 단속하고 척결해주세요

이런 외국인들 실체를 알려서 경각심을 가지게 하여 국민들 특히 여성들이 자신을 보호할수 있도록 하고 외국인정책, 비자입국정책등등 일본수준으로 대대적으로 강화해서 불량외국인 유입을 차단해야합니다

정부차원에서도 외국인 각종 범죄나 추태같은 외국인 실체들 사이트등에서 발표하고 언론, 방송사등에도 알리는 제도 도입해주세요

또한 불법체류자 단속인력 1만명수준으로 대폭늘리고 불법체류자 관련 정책도 강화개정해주세요

외국인범죄자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샘오취리, 샘해밍턴등 외국인떨거지들 연예인대접하는데 외국인연예인들 비자 제한과 규제도 강화하고 비자연장 안해줘서 대폭 나가리 하게 해주세요

동의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