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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제안

정치 일반학교 시설에 장애아를 위한 학급을 운용할 수는 없는지?

2018-05-28 ~ 2018-06-27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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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명 참여 100명

안녕하세요.

가끔 뉴스에서 장애인 시설물에 대한 사회적 거부에 대한 기사를 봅니다.

장애인 학교 설립이나 장애인 아파트 설립(건축)에 어려움을 격는 기사들입니다.
인권을 부르짖으면서도 혐오 시설이란 이유로 배척받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저는 이렇게 따로 분리(격리)시켜 교육을 시키거나, 생활을 하게하는 생각 자체가 최선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장애 아동을 둔 부모가 자식의 교육을 시키기 위해 먼곳까지 이동을 한다든지, 이런 곳을 드나들 때, 주변 눈총을 느낀다든지,
할 것입니다.
장애를 갖은 이들이 전염병 환자도 아닌데, 이렇게 따로 건물을 두고 격리 시켜야 할 이유가 있는지요?

제 생각은 일반 학교 시설에 장애아를 위한 학급을 운용할 수는 없는지? 묻고 싶고, 이렇게 해야 비장애 아동도 장애아동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장애아동도 사회에 자연스럽게 접근 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장애아동을 둔 부모도, 주변의 눈총없이 자식을 주거지역과 가까운 일반 학교에서 교육을 시킬 수 있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실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장애인 아파트라는 것을 건축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혐오시설이라 반대한다고들 합니다.
이 역시, 일반 아파트(공동주거시설)에 장애인을 위한 특별분양 제도를 운영한다든지 하여 모두가 함께 생활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평등이란 이런 것이 아닌가요?
인디언보호구역에 갇혀 살든 인디언이 아니라, 함께 살며 소통 할 수 있는 사회, 구호만 부르 짖는 형식적이 아니라 실제로 함께 사는 사회야 말로 평등 사회라 판단하여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함께 사는 사회라고들합니다.

동의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