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이중 당적자 오신환?

2019-12-05 ~ 2020-01-04 까지

470

0명 참여 200 명

미국 국적을 가지고 병역의무도 이행하지 않고
한국에서 방송활동하는 연예인이 있다면
우리는 그에게 분노한다.
마찬가지로 새로 창당될 정당의 대표인 자가
기존 정당에서 원내대표를 수행하는 것도 당원과
지지자들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다른 정당의 당대표로 내정된 자가
기존정당의 원내대표를 하는 것은 기생충같은 짓이다.
오신환은 더이상 위선적인 이중당적자로 살지 말고
원내대표 행세 그만두고 변혁에 올인하기 바란다.
이미 그는 당원권정지 징계로 원내대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다.

동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