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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바른미래당을 박지원에게 바치려는 호남계

2019-11-12 ~ 2019-12-12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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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이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유승민이 나가면 손학규가 사퇴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박지원과 통합하겠다는 말까지 했다.
결국 바른미래당을 도로 호남당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유승민세력이 나가고 그 빈자리를 호남세력이 채운다는 것은
승냥이떼가 나간 자리에 이리떼를 들이겠다는 말과 똑같다.
박지원과 호남계가 어떤 인간들인가?
박지원은 안철수 상왕론으로 대선을 망친 인물이고,
호남세력들은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며 나간 인물들이다.
박지원은 문빠나 마찬가지인 인물이고 중도파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다.
그런 인물들과 또다시 함께 한다는 것은 다음 총선을 망치겠다는 것과 똑같다.
바른미래당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중도 제3의 길을 확실히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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