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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제안

정치 유승민에게 황교안은 썩은 동아줄

2019-11-11 ~ 2019-12-11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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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참여 200 명

유승민과 황교안이 통합논의를 하겠다고 한다.
총선이 5개월앞으로 다가왔으니 수구보수세력이 야합하고 있다.
유승민은 당의 쇄신을 말하면서 뒤로는 황교안과 보수통합을 논의했다고 한다.
유승민은 여론조사 결과 대구에서조차 민주당 후보에 뒤지는 3위로 나타나고 있다.
2번을 달지 않으면 당선이 어렵기 때문에 유승민은 절박한 심정으로 통합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황교안이 보수통합을 말하는 것은 당내 위기무마용에 불과하다.
황교안은 최근 리더십 위기에 빠져있고 자한당의 지지율은 답보 상태에 있다.
국민들은 민주당의 실정은 비판하지만 한국당은 대안이 아니라고 한다.
이대로면 자한당은 내년 총선에서 무난히 패배할 것이다.
유승민이 절박한 심정으로 황교안을 붙잡고 있지만
그것은 썩은 동아줄에 불과하다.
그리고, 유승민이 황교안과 야합을 하든 독자신당의 길을 가든
수구보수주의자 유승민에게 정치적 미래는 없을 것이다.
유승민은 박근혜의 충복이었고 자한당 잔당에 불과하다.
국민들은 유승민의 과거를 알고 있으며 아무리 개혁으로 위장해도
그는 자한당과 같은 노선을 걷는 수꼴잔당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동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