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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

2019-11-07 ~ 2019-12-07 까지

530

1명 참여 200 명

보험회사인가?
유승민계가 자한당과 통합을 노골화하고 있다.
이들은 자한당이 보수원칙을 지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고 한다.
유승민이 신당을 만든 들 그것은 바른정당 시즌2에 불과하고
총선에서 소멸될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결국 바른정당계는 자한당에 흡수될 운명인데
흡수되기전에 최대한 몸값을 올리겠다는 수작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보수대통합 국민들 관심없다.
다만, 거짓과 위선의 화신 유승민과 탄핵패망 자한당은
최악의 조합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동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