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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유승민의 추악한 이중 플레이

2019-11-05 ~ 2019-12-05 까지

850

3명 참여 200 명

지난 4월 보궐 선거 후 유승민이 보여준 행태는 너무도 위선적이었다.
한편으로는 자한당과 보수대통합을 꾀하면서 한편으로는 당권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젊은 따까리들을 시켜 끊임없이 당을 흔들어 왔다.
바른미래당의 분란이 7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유승민은 작년 지선 패배 이후 당을 위한 그 어떠한 헌신도 하지 않았다.
오직 당을 흔들고 당권을 장악하기 위한 양아치같은 행태만 되풀이 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자한당과 통합을 위한 이중플레이를 해 왔다.
그가 신당을 만들든 자한당에 복귀하든 이제 큰 관심 없다.
다만 그가 지난 1년간 보여준 추악한 행동들은 잊지 않을 것이다.

동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