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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제안

정치 안철수계는 이제 커밍아웃하라

2019-11-04 ~ 2019-12-04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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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안철수계라는 7인의 의원들이 변혁에 가담하여 활동하고 있다.
변혁은 유승민과 바른정당계 의원들이 당권찬탈과 신당창당을 위한 불법적인 모임이다.
안철수는 유승민과 함께 할 뜻이 없음을 이미 밝힌 상태다.
그런데도 소위 안철수계라는 사람들은 여전히 유승민의 따까리 노릇이나 하고 있다.
그들의 행동이 안철수의 의중을 반영한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이제 아무도 없다.
그저 유승민에 묻어서 한가닥 남은 국회의원의 희망을 이어가든가
보수대통합으로 자한당에 들어가서 국회의원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추악한 욕심 때문으로밖에 볼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이 유승민과 함께 하든 자한당에 가든
인지도도 없고 정치력도 없는 그들이 독자적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될 가능성도 없고
자한당 공천조차 받기 어렵다는 것은 정치적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안철수계는 이제 커밍아웃해야 한다.
안철수라는 이름을 버리고 꼴통보수로 전향해서 비루한 정치인생을 이어가기 바란다.
물론 그들에게 어떠한 정치적 미래는 없으며, 안철수와 중도파를 배신한데 대한 혹독한
댓가가 뒤따를 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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