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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정권은 일본경제를 파산시키려한다.

2019-08-13 ~ 2019-09-12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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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이 하려는 행위가 너무 위험하다.
현재 문정권은 일본을 파산시키려고 하는데 일본의 파산은 전세계 경제및 한국경제에도 악영향을 준다.

아베노믹스는 돈풀어 엔저유지하여 수출,관광을 진흥시키는 정책인데 이를위해 중앙은행이 주식시장에서 계속해서 대량매입을 했다. 그러다보니 국가부채 세계1위가 되었으며 기업실적이 좋아서 오른게 아니므로 거품에 또 거품이 낀것이 현일본주식이기에 큰악재가 발생하면 한방에 무너질 수 밖에없다. 참고로 한국의 부가부채는 40%인반면 일본의 국가부채는 무려225%이다. 그래서 경기상황이 조금만 안좋아도 국가부채이자률이 증가하기에 일본은 또 빚을 지면서 돈을풀어 부채이자률을 낮추어야만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10월이다. 이미 일본에서도 10월위기설이 급속히 퍼지는 상황이다.
현재 일본은 엔고로 수출,관광이 직격탄을 맞았고 소비세인상으로 내수침체가 기정된 사살이며 특히 미일무역협상으로 일본의 대미흑자폭이 큰폭으로 감소할 수 밖에 없으며 또한 미중무역전쟁의 재발로 일본상황은 악재가 겹친상황이다. 즉 현일본은 과거 우리가 알던 일본이 아니라 너무나 약하고 너무나 위험한 상황이다. 이를 문정권이 알고 강력대응으로 나아가고있다. 이때문에 일본에서도 설상가상이라고 말할정도다.

만일 문정권이 소니등 일본전자 업계에대한 한국반도체 수출까지 막으면 현상황에 일본전자업계는 그대로 붕괴한다. 그런데 이런 악재가 현재 일본을 덮친 다른 악재들과 더불어 일본의 주식시장에낀 거품을 터트리고 더나아가 일본이 손을 쓸수 없을정도로 국채이자율을 상승시킬것이 자명하므로 일본은 정말 파산이다. 아마 문정권혼자서 결정한게 아닌듯하다. 기업들도 일본전자업계및 일본경제를 이기회에 파산시켜 버려야한다는 내용에 어느정도 서로 합의를 이룬듯하다. 그래서 강력대응으로 나온듯하다.

솔직히 평소의 일본경제라면 생각할수없는 일이지만 현일본경제가 위기에 처한것을알고 도와주는건 둘째치고 오히려 공격하여 무너뜨리려는 행위는 다소 감정적인 대처라고 할 수밖에없다.
일본경제가 파산하면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경제가 타격을 받는다.
물론 가장큰 피해는 아베라는 사기꾼의 아베노믹스라는 사기행위에속은 일본자신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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