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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미래를 가지려면 진정성 있는 확신이 중요하죠. 무한한 기회가 열릴 것입니다.

2019-04-15 ~ 2019-05-15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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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참여 200 명

가라의 마음으로 진정성을 주장하며 살길을 찾으려는 의원님들께 휘둘릴 필요 없습니다. 한겨레 성한용 기자님이 좋은 글을 썼더군요.
버티면 된다는 거죠. 다윗은 모험을 한 게 아닙니다. 돌맹이 하나로 골리앗을 쓰러지게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고 그대로 실천했을 뿐입니다.
대안이 없는 미래에 희망을 갖고자 당은 패스트 트랙 선거법안 통과를 추진하는데 약자의 소신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한 방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소신을 가장한 비굴함이
대표님을 향하는 것 아닙니까?약자는 기존의 룰을 부숴야 생존권이 열리죠. 일련의 비핵화 과정에서 보듯이 100%확신에 가까운 원 포인트 해결책 없는 추진은 허상에 불과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층 공격망과 방어막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가 다가오죠. 인간과 동물은 다르지 않습니다. 현 정부 스스로 몰리는 자리에 찾아 들어가
있으니 한중일 뿐만 아니라 김정은 위원장마저 깔보고 있습니다. 해결책이 나 올 수 없습니다. 현 정부의 정치 경제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 할 인물은 지난 대선 전략의 실질적인 기획자만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바른 미래당의 활로는 사람이 아닌 패스트 트랙 선거개혁법안에 달려 있습니다. 그 다음 평화 민주당을 포함한 통합으로 가야죠.
덩어리의 크기는 본능적 지지기반의 크기를 결정하고 그 편견은 상징과 수혈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용기있게 나아가면 됩니다.

동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