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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땅랑이의 아부 발언

2019-04-15 ~ 2019-05-15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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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역시 박지원 답다. 뭐 주식팔면 이미선이 찬성한다구 그의 처세는 늘 그러하지만 역시 항구의 날씨같은 목포의원 닯다.
전수안은 대법관 했던 여자인데 지금은 서울대 학교 이사장해먹고 있는 할망구인데 대법관출신이란 자가 정치의 시녀노릇을 하고 있네
"국민 눈높이에 누가 맞지 않는 냐"고 반문하는 그녀를 보니 때가 되면 사회에서 사라지길 바라는 젊은이들의 말이 맞는 것 같다.

법을 다루는 사람이 주판알 튕기면서 근무하면 그의 판결이 정확할 것이라고 누가 믿겠는가?
부부는 일심동체인데 남편이 ~~~을 했다 나는 모른다고 웃기는 말이지요. 자신부터 속이는 그 기술로 판결하면 그 판결을
누가 믿을 까

왜 우리를 백의 민족이러고 했는 지 알려 주지--- 흰색은 조금만 자세가 나빠도 금세 더러워져
그 옷을 입고 어떤 행동을 누구나 다 일 수 있어서이다.
즉 판사는 늘 흰옷입은 사람처럼 맑고 깨끗해야 그를 존경하고 믿는 데 이미선을 보면 판사직을 돈벌이의 한 수단으로 만들어 사는 사람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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