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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원랜드의 워터파크 등을 위해 발전소 신설이 필요합니다.

2019-04-12 ~ 2019-05-12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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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의 워터파크 등을 위해 발전소 신설이 필요합니다.

2019년 4월 12일

강원랜드는 4계절 운영을 목표로 워터파크를 설치하였습니다. 워터파크는 많은 물이 필요합니다. 그냥 물이 아니라 온수가 필요합니다. 정선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하여 고지대에 위치하여 평균기온이 낮습니다. 여름에도 워터파크에 온수를 공급하여야 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발전소에서는 발전을 위하여 물을 사용합니다. 발전을 위해 사용한 물은 온수로 나옵니다. 그 온수를 강원랜드 워터파크에 정수한 후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온수는 버려지는 폐수이기 때문에 강원랜드에서 자체로 물을 데우는 것보다 훨씬 저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축할 수 있는 발전소의 형태로는 열병합발전소(화력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선군 내에도 강이 흐르는 곳이 있기 때문에 정선군 내에 열병합발전소를 신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열병합발전소를 위한 터보제트 엔진은 두산중공업에서 국산화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약 1조원 정도면 정선군내에 열병합 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영월에 화력발전소가 이미 설치되어 있어서, 영월화력발전소로부터 강원랜드 워터파크에서 온수를 공급받는 방안도 검토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월군 내의 동강시스타와 노인 주거시설에 저렴한 온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영월군에서 비협조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삼척에서 추진하다가 중단된 원자력 발전소를 재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척내에서도 온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강원랜드 워터파크와 거리가 있어 경제성을 갖추기 위하여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하는지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삼척에 원자력 발전소를 재추진하는 경우 국가는 강원랜드의 수익으로부터 세금등으로 조성한 예산으로 짓게 될 것이기 때문에 삼척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온수를 강원랜드 워터파크에 우선 공급해야 할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태양열발전소를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태양열 발전소는 강원도가 일조량이 적어 태양열 발전에 적합하지 않는 지역으로 이미 기 설치된 태양열 발전소에서 막대한 적자가 생긴 것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출처 : 8월 잇따른 비로 멈춘 태양광발전소…하루 손실만 3천만원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7082400136

나의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삼척에 원자력발전소를 설치한다고 하더라도 정선군내에 열병합발전소를 신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원랜드 전체의 전력사용이 상당할 뿐만 아니라 고속철도의 설치 이후의 전력 소비량을 고려해야 할 뿐만 아니라 향후 전기차 이용에 따른 전력 소비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법학박사 옥기진 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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