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향토예비군제도를 10배강화하라,

2019-03-15 ~ 2019-04-14 까지

150

0명 참여 200 명

서울에 거주하는 대통령,서울시장,국회의원들이 서울시출신이 아니면 각종 정치를 함에 서울에 관한 지방정치에 개입치 말았으면 합니다,

​그립습니다,
국회가 세종로에 있었고 전차를 타고 다니던 시절이었고 여의도가 공항이던 시절에 여의도 근처 농경지에서 물고기를 잡고 놀던 시절이 바로 엊그제 같고 서울 영등포국교를 졸업하고 강남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근무하고 부친은 대기업에 근무하셨고 형님도 성남고교를 졸업하고 고모도 영등포여고 교사로 재직하신 바 누님은 중앙대부속 영신여고를 졸업하고 사촌형은 숭실대학교철학과를 마치고 형은 성균관대를 졸업하신 바 누가 봐도 불이익을 받고 살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저는 기초수급자로 지내고 있습니다.
감옥에 선거철마다 잡아 넣은 정권이 원망스럽습니다,
대머리라는 이유로 사촌형도 탄압을 받았습니다,
저역시 대머리라는 이유로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판검사들도 거의 경상도 전라도외 지역자치제수준으로 인사이동합시다,

​재판부는 과거시대 전라도가 싹쓸이인사를 했다고 집안에서 들어 왔읍니다,
서울지역에 흙이라고는 한톨이 않보이는 벙커수준으로 바뀌어도 경제발전으로 치부하는 정신병자 트럼프종자들이 서울을 채우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1965년경 서울인구는 지금의 1/10수준이었습니다,
그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과거와 달리 놀고 먹는 인구가 너무 많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유입된 인구들은 무근로 무노동으로 지내며 서울본토백이들이 지낼 한평의 흙조차 남기지 않았습니다.
전국에서 몰려대는 놀고 먹는 자들이 지어대는 아파트들로 서울의 단독주택들도 모조리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기형적인 도시발전입니다.
지방분들은 모조리 고향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문재인대통령도 경남으로 돌아가시고 박원순시장님도 경남으로 돌아 가십시요..
박영선의원도 박성중의원님도 경남으로 돌아 가십시요.
문무일대검찰총장님도 전남광주로 돌아가십시요.
김명수대법원장님도 부산으로 이사를 가십시요,
내가 박정희정권당시에는 아주 유복한 생활을 한 이유는 지방상경자들이 적었고 공장으로 유입이 되었기 때문인데 지금은 서울유입자들이 무조건 아파트한채이상를 임대라도 가지려니 서울에 그많던 농경지가 단 한평도 없어졌읍니다,

​지금은 경남아파트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00향우회"라는 플라카드만 보면 피가 거꾸로 솓을 정도로 알레르기로 서울의 땅을 빼았긴 심정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가 있습니까?

서초구청이 없던 시절에 조카와 빈나대지에서 놀아 준 기억이 난다,1972년경,







참조 : 호남향우회,국무총리,충청향우회,경상향우회,경남아파트입주자,.불법체류자.조선족.향토예비군,동남아시아건설근로자,

동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