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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수 기무사령관 타살의혹

2019-01-12 ~ 2019-02-11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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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사령관 자살? 의심되는 수상한 정황

법원이 영장을 기각하자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 결정"이라며 "부하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반복된 지시를 통해 명백한 불법행위를 실행하도록 주도한 책임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은 정의에 반한다"고 반발


형은 동생(이 전 사령관)의 죽음이 갑작스럽다고 했다. 이틀 뒤 조카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지는 않아요. 너무 갑자기 갔습니다."

관할서인 서울 송파경찰서를 찾은 임천영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는 이 전 사령관이 투신하기 1시간 전에도 통화했다고 했다. 임 변호사 얘기다.

"오늘 오후 1시 22분쯤 고인과 통화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 일하고 싶은데 사업 구상해도 되느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7/2018120703027.html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전 사령관은 이날 오후 2시 48분쯤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 오피스텔 13층지인의 사무실에서 외투를 벗어둔 채 나온후 밖으로 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외투를 벗어둔 채 나온후 몸을 던져? 숨졌다. 투신 전 이 전 사령관이 남긴 손가방에서는 A4 용지 2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모든 것을 내가 안고 간다. 모두에 관대한 처분을 바란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사령관의 수갑 찬 모습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하는 피의자에게 수갑을 채우는 것이 적절하냐는 의문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검찰에 몸담았던 전직 수사관은 "법 절차로 문제는 없겠지만, 불체포 피의자에 대해 수갑을 채우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20여년 근무하는 동안 체포한 피의자를 제외하고 영장심사 받을 때 데리고 가면서 수갑을 채운 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8/2018120800839.html

자살로 몰아가기 위한 공작이 의심되는 수상한 정황

1.영장실질심사 대상인 불체포자에게 20여년만에 최초로 수갑을 채워 모멸감을 주었다.

2.육사출신의 장군이 자살을 지인의 사무실 빌딩에서 한다?

외투는 벗은 상태로 볼때 지인 사무실에 있던 이재수 사령관을 누군가가 불러냈고 이 사령관이 나오자 마자 누군가가 기절시킨 후
밀어 던졌을 가능성이 있다.

3.CCTV 는 이미 지워버렸을 것이다.

4.유서내용이 노무현, 노회찬의 유서와 유사하게 허술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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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가 남긴 또다른 유서…“세월호 유가족 2명 기무사에도 있었다”

“아내는 세월호와 같은 코스로 수학여행 인솔하는 교사”


‘세월호 유가족’ 사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기존에 알려진 유서 이외에도 자신의 심경을 담은 또다른 유서를 작성해 생전 자신의 측근에게 넘겼다고 월간조선이 9일 보도했다.

10일 보도에 따르면 이재수 전 사령관은 지난달 27일 검찰 포토라인에 서기 전 A4용지 다섯장 분량의 글을 자신의 최측근에게 전했다. 이 전 사령관은 ‘세월호 관련 수사개시 이후 개인적 소회’와 ‘세월호 민간사찰 의혹이 성립될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돼 있었다. 이 글은 자필이 아닌, 한글 파일로 작성했다. 월간조선은 이 전 사령관의 이 글을 어떻게 입수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세월호 관련 수사개시 이후 개인적 소회’의 글에서 이 전 사령관은 “오래 전 일이어서 거의 잊고 있었지만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인 4.19일부터 CIA 등 미국, 캐나다 정보기관 방문을 위해 계획된 공무 출장도 급거 취소하고 구조 활동에 전념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려볼 때 이런 마음은 더욱 심해진다”며 “무력감과 자괴감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또 ‘세월호 민간사찰 의혹이 성립될 수 없는 이유’라는 글에서 그는 유가족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 조성을 목적으로 불법 사찰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이 전 사령관은 “기무사 부대원 내에도 세월호 사고 희생자 2명의 유가족이 있었다”며 “사령관인 본인도 세월호와 동일한 코스로 수학여행을 인솔해서 다니는 고교 교사인 아내가 있어서 누구보다 유가족의 아픔을 공감하는 국민의 한 사람”이라고 했다.

그는 “특히 범대본의 통제를 받는 구조요원들과 졸지에 사고를 당한 희생자 유가족들이 매일 탐색구조방법과 사후 수습대책을 놓고 동일한 공간에서 격렬하게 대립하는 분위기의 연속이었다”며 “사고 관련 모든 정보는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실시간 공유될 수밖에 없어서 의도적인 사찰을 통해 정보를 수집했다는 주장은 사실을 왜곡, 또는 확대 해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사령은 또 “사령관 재임 중 단 한번도 대통령 독대는 물론이고 어떠한 대면보고도 하지 않아 어떤 정치적인 상황에도 관심 갖거나 연루될 필요가 없었던 위치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 친동생(박지만 전 EG 회장) 육사 동기(37기)라는 이유로 부임 초부터 세간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왔고 세월호 사고 이후 어수선했던 시기에 비서실장을 포함한 청와대 관계자들과 서먹한 관계가 형성돼 있던 터”라며 “기무사는 민간 사찰에 대한 반복적인 사건 발생과 이에 따른 문책으로 트라우마를 갖고 있어 (민간 사찰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누차 강조하며 활동해왔다”고 적었다.

또 “세월호 사고 이후 이를 수습하기 위해 구성된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에는 해수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여 투입된 국방부 및 군병력 외에도 정부 및 지자체 산하 16개 이상의 기관 및 부서가 참가했다”며 “국정원, 경찰 등을 포함 모든 정보기관이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파견된 모든 요원이 원소속 기관에 당시의 현장 상황을 일일보고 형태로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에 와서 유독 기무사의 활동만 문제 삼는 것은 형평성 차원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고도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당시 상황은 현장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최악의 국가위기 상황이었다”며 “이를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부대와 부대원을 이렇게까지 질책하는 것은 당시의 사령관으로서 너무 과도한 처사라고 사료된다”고 했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이 전 사령관은 2014년 5~10월 당시 기무사 내에 ‘세월호 TF(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유가족들의 동향을 사찰하도록 지시한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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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종류의 유서가 2개가 나온 걸 보면,

분명 문재인이 노회찬 살해하듯이 타살한 후,

부하들을 시켜서,

자필유서와 컴퓨터 파일 유서 두개를 작성하게 만든 것이 틀림없다.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면, 자유의 몸이 된 것인데,

이재수가 왜 자살을 할 마음을 가졌겠는가?

하필이면 지인의 사무실 빌딩에서 자살을 하여,

지인에게 폐를 끼친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

노무현, 노회찬 살해때와 마찬가지로,

문재인이 고용한 청부살인업자들이

이재수를 밖으로 불러내어,

창밖으로 일부러 떨어뜨렸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재수는 노회찬만큼 유명인이 아니라,

지나가는 행인 중에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13층에서 떨어져 죽었어도,

최초목격자나 이런 증인들이 속속 나올리가 없고,

문재인은 검,경찰과 입을 맞추어,

살해 후 증거인멸 및 유서조작이 용이했으리라 보인다.

이로써, 문재인의 완전범죄는 또한번 실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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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이재수 전 사령관에게만 수갑을 채운 이유는 다음과 같다.

어차피 문재인 패거리 이놈들이 이재수를 죽이기로 작정한 것은 사실이고,

이 시나리오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이재수를 자살로 위장시켜야 한다.

그런데 이재수는 기독교인이고 자살할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그와 친분이 있는 그 어떤 사람도

이재수가 자살할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그렇다면 문재인 패거리들이 이재수를 살해하기 위해서는

그럴듯한 명분을 붙여야한다.

이재수가 군 지휘관 출신이기 때문에

수갑을 채워서 창피를 주고 명예에 먹칠을 하면

그것에 못이겨 자살을 할 수도 있다는 그럴듯한 명분이 생기기 때문에,

문재인 패거리들은 담당검사 김성훈을 시켜서

영장실질심사를 나온 이재수에게 일부러 수갑을 채운 것이다.

그러면 살해를 하고도 이재수의 죽음을 자살로 둔갑시킬 수 있다.


또한 유서를 자필유서와 컴퓨터파일 유서 두가지로 분류한 것은,

자필유서는 이재수의 필체를 흉내내어 누군가 대필한 것이고,

이재수의 아내나 유가족들은 사망 소식에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크기 때문에

필체감정이나 이런것을 할 겨를 조차 없고,

본인들 몸도 추스리기 힘들기 때문에

유서가 가짜라느니 이의를 제기할 입장이 못된다.

그러니 자필유서는 문재인에 의해 급조된 것이다.

그런데 이재수의 가족이 아닌,

이재수를 아는 지인들이나 평소에 친분이 있던 타인들에 의해

유서가 너무 내용이 없다느니,

자살 동기가 너무 희박하다느니 매스컴에 말이 많이 나오자,

문재인 패거리들은 컴퓨터 파일로 다시 유서를 작성해서

월간조선을 통하여 발표한 것이다.

이게 바로 공산주의자 문재인의 살해 후 완전범죄 은폐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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